[목회단상] 2019년 1월 6일

조기룡 2019-01-05 (토) 18:37 4개월전 200  

<헬렌 메리코트라가 쓴 자서전적인 시>

 

 나는 지나가는 과거를 후회하고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때 갑자기 나의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이름은 현재이다.

그리고 잠시 침묵하셨습니다.

제가 기다리다 그분과 계속 말씀을 나누게 되었는데

네가 실수와 후회로 얼룩진 과거에 매여 산다면

네 인생은 힘들고 몹시 괴로울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거기 없기 때문이다.

나의 이름은 과거가 아니니라.

네가 미래에 다가올 두려움을 가득 안고 산다면

네 인생은 역시 힘들고 괴로울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거기에 없기 때문이다.

나의 이름은 미래가 아니니라.

네가 현재 이 순간을 산다면

네가 현재 오늘을 불꽃같이 산다면

네 인생은 힘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바로 여기에 있을테니까.

나의 이름은 현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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