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과 함께하는 칸타타를 준비하신 모든 님들...

창고지기 2010-12-18 (토) 23:26 9년전 1005  
60주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주신 선물인듯
밤늦도록 찬양과 연극준비로 또 무대꾸미기로 조명으로 식사와 간식준비로 뒷정리로
수고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지 아니할 수 없겠습니다...


지치시지도 않으신지 긴시간 앉아보지도 못하고 지휘로 헌신하시는 김호영권사님,
칸타타의 모든 과정에 핵심적 인물이 되어주시는 이성인 집사님,
하나하나 꼼꼼히 잘 챙기시는 연출을 맡은 이남희선생님,
식사와 간식준비를 맡으신 분들과
조명으로, 또
연극준비로 특별한 은혜를 더하는 여러 청년들,
새벽녘까지 예배당 뒷정리는 본인손으로 꼭 하시고야 마는 주수환집사님,

참 대단하십니다...

당신들의 섬김이 가슴에 감동이 되고 잔잔한 이슬이 됩니다...

무대만드신다고 수고하신 여러집사님들께 식사라도 대접해야한다시며
섬겨주시던 김진택집사님,
끝이 없군요...ㅠㅜ

부족하나마 하나님께 기도올립니다...

하나님! 당신의 자녀들에게 충만한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아멘~